노무법인 더보상 로고 노무법인 더보상 경인지사 상담전화 010-9542-1568

성공사례 · 근골격계

용접공 회전근개(극상건) 파열 산재, 장해 14급 인정 사례

용접 일로 어깨를 오래 써 온 60대 근로자가 오른쪽 어깨 극상건 파열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받아 장해 14급을 받고, 허리 장해 청구까지 이어갈 길을 연 사례입니다.

구분더보상 처리 사례
상병우측 어깨 극상건(회전근개) 파열
직업용접공
나이대60대
결과업무상 재해 인정 · 장해 14급

어떤 사건이었나

재해자는 용접 일을 하면서 어깨를 계속 썼습니다. 용접은 팔을 든 채 한 자세로 오래 버텨야 하는 경우가 많아, 몸이 불편한 자세가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러다 오른쪽 어깨의 극상건이 찢어졌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극상건은 어깨 회전근개를 이루는 힘줄 가운데 하나입니다. 재해자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먼저 어깨 파열이 오랜 용접 작업 때문이라는 점을 보여야 했습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보통 어떤 자세로 얼마나 오래 일했는지를 중심으로 확인합니다.

그다음은 장해였습니다. 재해자는 허리에도 장해가 남아 있었습니다. 어깨 장해와 허리 장해를 함께 청구할 때, 서로 겹친다고 보고 금액이 조정되는 일이 없도록 살펴야 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담당 노무사는 어깨를 되풀이해 쓴 작업 부담을 중심으로 업무관련성을 정리했습니다. 장해 판정이 나온 뒤에도 사건을 놓지 않고 다음 절차를 함께 검토했습니다.

결과

오른쪽 어깨 파열은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었고, 장해 1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깨 장해가 통증 장해로 정리되면서 허리 장해 청구도 따로 이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1. 몸 여러 곳에 장해가 남았다면 각각 어떻게 청구할지 순서와 방식을 함께 따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장해 판정이 나온 뒤에도 남은 절차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3. 용접처럼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일도 어깨 질환의 원인으로 따져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착수금 없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같은 상병의 다른 사례

사례 전체 보기

전화 상담010-9542-1568 카카오톡1:1 상담 네이버폼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