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우측 견관절 회전근개 파열 |
| 직업 | 석공 |
| 나이대 | 60대 |
| 결과 | 업무상 재해 인정 · 휴업급여 약 2,350만 원 |
어떤 사건이었나
재해자는 석공으로 일하며 돌을 자르고 옮겼습니다. 이 일은 어깨에 같은 부담이 계속 쌓이는 작업입니다.
오른쪽 어깨가 계속 아파 정밀검사를 받았고, 오른쪽 어깨 회전근개 파열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산재 요양과 휴업급여를 신청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이 사건의 쟁점은 요양기간을 얼마나 인정받느냐였습니다. 휴업급여는 요양기간을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병원은 약 45주의 요양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그런데 공단은 승인된 상병의 예전 치료 기록을 반영해 기간을 다시 계산했습니다. 요양 중 잠시 일한 기간은 휴업급여에서 빠지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담당 노무사는 치료가 어떻게 이어졌는지와 실제로 일한 기록을 함께 살폈습니다. 공단이 다시 계산한 요양기간이 치료 경과와 맞는지도 확인했습니다.
- 치료 경과와 근무 이력 종합 검토
- 공단의 요양기간 재산정 내용 확인
- 적정한 휴업급여가 나오도록 절차 진행
결과
공단은 오른쪽 어깨 회전근개 파열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고, 조정된 요양기간을 기준으로 휴업급여를 정했습니다.
일부 근무 기간은 빠졌지만, 통상근로계수를 적용한 실제 임금을 기준으로 최종 약 2,350만 원의 휴업급여를 받았습니다. 치료하는 동안 생활비 걱정을 덜 수 있게 된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휴업급여는 요양기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기간이 어떻게 정해졌는지 꼭 확인하세요.
- 요양 중에 일한 날이 있으면 그 기간은 휴업급여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 예전에 같은 부위를 치료한 기록이 있다면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