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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 근골격계

60대 급식 조리 보조원 어깨 회전근개 파열, 휴업급여 인정

식재료 운반과 조리 보조로 어깨를 많이 쓴 60대 급식 조리 보조원이 질병으로 퇴직한 뒤 회전근개 파열을 산재로 인정받아 휴업급여 지급 결정을 받은 사례입니다.

구분더보상 처리 사례
상병우측 어깨 회전근개 파열 및 충돌증후군
직업급식 조리 보조원
나이대60대
결과업무상 재해 인정 · 휴업급여 지급 결정

어떤 사건이었나

이 재해자는 급식 조리 보조원으로 일했습니다. 식재료를 나르고, 조리를 돕고, 어깨를 반복해서 쓰는 일이 일상이었습니다.

결국 오른쪽 어깨 회전근개 파열과 충돌증후군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 때문에 일을 그만둔 뒤 산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시작되었나

처음 상담을 받을 때 재해자는 질병퇴직확인서와 진단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노무법인 더보상은 이 서류를 보고 업무관련성을 검토한 뒤 산재 신청을 권했습니다.

일을 그만둔 뒤라도 일하면서 생긴 병이라면 산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퇴직했다는 이유만으로 신청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이 사건도 퇴직 뒤에 서류를 하나씩 확인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신청 뒤에는 공단의 현장조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런 조사에서는 보통 실제 작업장에서 어떤 동작을 얼마나 반복하는지를 확인합니다.

결과

오른쪽 어깨 회전근개 파열과 충돌증후군은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었고, 휴업급여 지급이 결정되었습니다. 일을 그만둔 뒤 치료하는 동안의 생활비를 보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급식실 일처럼 무거운 식재료를 들고 팔을 많이 쓰는 일도 어깨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1. 병 때문에 퇴직했다면 그 병이 일과 관련 있는지 따져볼 수 있습니다.
  2. 질병퇴직확인서와 진단서는 산재 검토에 중요한 출발점이 됩니다.
  3. 현장조사에서는 실제 작업 모습을 정확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착수금 없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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