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회전근개파열, 충격증후군 |
| 직업 | 내장목수 |
| 나이대 | 40대 |
| 결과 | 업무상 재해 인정 · 휴업급여 약 2천만 원 |
사건 개요
재해자는 40대 내장목수로, 천장과 벽체를 시공하고 자재를 나르는 일을 했습니다. 특히 천장 작업은 팔을 머리 위로 든 채 오래 버텨야 해서 어깨에 부담이 큽니다.
어깨 통증이 계속되어 검사를 받았고, 회전근개파열과 충격증후군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재해자는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핵심 쟁점
40대처럼 비교적 젊은 나이의 어깨 질환이라도, 업무 때문에 생겼다는 점은 따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보통 어떤 자세로 어떤 작업을 반복했는지, 그 일을 얼마나 해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진행 과정
담당 노무사는 재해자의 작업 내용과 근무 이력을 살펴 어깨에 부담이 가는 일을 오랫동안 해 왔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병과 업무의 관련성을 입증해 산재 절차를 밟았습니다.
- 작업 내용과 근무 이력 검토
- 어깨 부담 작업을 장기간 수행한 사실 정리
- 상병과 업무의 관련성 입증 후 산재 절차 진행
결과
회전근개파열과 충격증후군이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었습니다. 재해자는 치료로 일하지 못한 기간에 대해 휴업급여 약 2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천장과 벽체 시공처럼 어깨에 부담이 큰 작업을 오래 해 온 사정을 정리해, 치료 기간의 생계 부담을 덜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천장 작업처럼 팔을 들고 하는 일을 오래 했다면 어깨 질환도 산재 대상인지 알아보세요.
- 산재가 인정되면 치료 기간 동안 휴업급여로 생활비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 어떤 현장에서 어떤 시공을 했는지 정리해 두면 작업 부담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착수금 없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