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우측 견관절 회전근개 광범위파열 |
| 직업 | 철근공 |
| 나이대 | 60대 |
| 결과 | 업무상 재해 인정 · 장해 12급 · 장해일시금 약 2,470만 원 · 좌측 어깨·경추 추가상병 진행 중 |
어떤 사건이었나
이 재해자는 철근공으로 오랫동안 일했습니다. 무거운 철근을 나르고 묶는 일을 하며 어깨를 계속 써 왔습니다.
오른쪽 어깨 통증이 점점 심해졌고, 검사 결과 회전근개가 넓게 찢어진 광범위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산재 장해급여를 신청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철근 작업이 어깨에 어떤 부담을 줬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치료 뒤 어깨에 남은 장해 정도를 제대로 평가받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노무법인 더보상은 재해자가 하루하루 어떤 일을 했는지부터 짚었습니다. 철근을 어깨에 메고 옮기는 일, 철근을 엮어 묶는 결속 작업처럼 어깨에 힘이 실리는 일이 오래 이어졌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 작업 이력과 업무 내용 검토
- 철근 운반·결속 작업의 어깨 부담 확인
- 상병과 업무의 관련성을 정리해 산재 절차 진행
- 장해 상태 심사를 거쳐 장해급여 청구
결과
오른쪽 어깨 회전근개 광범위파열은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어 장해 12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재해자는 장해일시금으로 약 2,470만 원을 받았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왼쪽 어깨와 목(경추)에 대해서도 추가상병 인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이어서 돕고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한쪽 어깨가 인정된 뒤에도 다른 부위 질환은 추가상병으로 따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철근 운반처럼 어깨에 무게가 실리는 일을 오래 했다면 어깨 질환의 업무관련성을 검토해 볼 만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착수금 없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