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 더보상 로고 노무법인 더보상 경인지사 상담전화 010-9542-1568

성공사례 · 정신질병

70대 프레스공 손가락 절단 사고 후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산재 승인

프레스 기계 오작동으로 손가락 3개가 절단된 70대 근로자가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를 추가상병으로 인정받아 휴업급여 약 3,500만 원을 받은 사례입니다.

구분더보상 처리 사례
상병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좌측 손가락 3개 절단
직업프레스공
나이대70대
결과PTSD 추가상병 인정 · 휴업급여 약 3,500만 원

어떤 사건이었나

이 근로자는 프레스 작업을 하다 기계가 오작동하면서 왼쪽 손가락 3개가 잘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 뒤 진료계획을 계속 연장하며 약 10개월 동안 몸 치료를 중심으로 요양했습니다. 그런데 사고 때 받은 충격이 커서 시간이 갈수록 불안과 우울이 심해졌습니다. 몸만 치료해서는 회복이 어렵다고 보고,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추가상병으로 신청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추가상병은 처음 승인된 사고와 새로 생긴 병 사이의 관련성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마음의 병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진료 기록 등 객관적 자료를 꾸준히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더보상은 요양 기간이 끊기지 않도록 관리하면서 정신질환을 뒷받침할 자료를 모았습니다.

결과

더보상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절단 사고로 생긴 외상후스트레스장애가 추가상병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휴업급여 약 3,5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사고로 몸을 다친 사람은 몸 치료에만 집중하다 마음의 병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안이나 우울이 이어진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고 기록을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사건은 그런 기록이 추가상병 인정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1. 큰 사고 뒤 불안, 우울, 악몽이 이어지면 정신질환도 추가상병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정신과 진료 기록을 꾸준히 남겨 두는 것이 입증에 도움이 됩니다.
  3. 요양이 끝난 뒤 장해급여나 민사 절차도 따로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착수금 없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같은 상병의 다른 사례

사례 전체 보기

전화 상담010-9542-1568 카카오톡1:1 상담 네이버폼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