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진폐증 |
| 직업 | 채탄, 목재가공 |
| 나이대 | 70대 |
| 결과 | 장해 13급 인정 · 진폐보상연금 약 1,600만 원 · 진폐위로금 약 3,000만 원 |
어떤 사건이었나
재해자는 70대로, 탄광에서 석탄을 캐는 일과 목재를 가공하는 일을 했습니다. 두 일 모두 먼지가 많이 나서 오랜 기간 분진을 마시며 일했습니다.
숨쉬기 불편한 증상이 계속되어 검사를 받았고 진폐증 진단이 나왔습니다. 재해자는 산재 보상 절차를 밟았습니다.
이 사건의 특별한 점
재해자는 예전에도 진폐 신청을 했지만, 검사 수치가 기준에 못 미쳐 인정받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한 번 인정받지 못했다고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보통 다시 진단을 받고, 부족했던 자료를 보완해 재신청할 수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담당 노무사는 재해자의 직업력과 분진 노출 이력을 살펴 진폐증과 업무의 관련성을 입증했습니다. 재진단을 거쳐 다시 신청하면서 필요한 자료를 보완했습니다.
- 직업력과 분진 노출 이력 검토로 업무관련성 입증
- 재진단 진행
- 자료 보완 후 재신청
결과
진폐증이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어 장해 13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재해자는 진폐보상연금 약 1,600만 원과 진폐위로금 약 3,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한 번 인정받지 못했던 진폐증을 재진단과 자료 보완으로 다시 신청해, 연금과 위로금을 함께 받게 된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예전에 진폐 신청에서 인정받지 못했더라도 재진단과 재신청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 진폐는 증상이 시간이 지나며 달라질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이전 신청 서류와 검사 결과도 버리지 말고 보관해 두세요.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