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진폐증 |
| 직업 | 채탄공, 용접공 |
| 나이대 | 50대 |
| 결과 | 장해등급 11급→7급 상향 · 진폐장해위로금 차액 약 2,600만 원 · 장해연금 증액 |
어떤 사건이었나
이 근로자는 50대로, 탄광에서 석탄을 캐는 일과 용접 일을 오래 했습니다. 두 일 모두 숨 쉴 때 먼지를 마시기 쉬운 작업입니다.
재해자는 이미 진폐증을 인정받아 보상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몸 상태에 비해 장해등급이 낮게 매겨졌다고 판단되어, 등급을 다시 평가받고 보상을 더 받을 수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다시 따져 봤나
이미 보상을 받고 있는 사건이라도, 지금 상태와 맞는 등급인지, 보상 계산의 기준이 된 임금이 맞게 잡혔는지는 다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장해 상태 재평가와 평균임금 정정, 두 갈래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담당 노무사는 재해자의 진폐 상태와 그동안 받은 보상 내역을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그 뒤 두 가지 절차를 나란히 밟았습니다.
- 진폐 상태와 기존 보상 내역 검토
- 장해 상태 재평가 절차 진행
- 평균임금 정정 절차 함께 진행
결과
진폐 장해등급이 11급에서 7급으로 올라갔습니다. 평균임금이 바로잡히면서 진폐장해위로금 차액 약 2,600만 원을 추가로 받았고, 등급이 오른 만큼 장해연금도 늘었습니다.
이미 보상을 받고 있던 사건도 등급과 임금 기준을 다시 살펴보면서 더 알맞은 보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진폐 보상을 이미 받고 있어도 지금 상태에 맞는 등급인지 다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보상의 기준이 되는 평균임금이 제대로 계산되었는지도 함께 살펴볼 부분입니다.
- 그동안 받은 보상 서류와 검사 기록을 한곳에 모아 두면 재검토가 수월해집니다.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