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진폐증 |
| 직업 | 채탄 작업자 |
| 나이대 | 80대 |
| 결과 | 장해 13급 인정 · 진폐재해위로금 약 2,900만 원 |
사건 개요
재해자는 80대로, 탄광에서 석탄을 캐는 일을 했습니다. 갱도 안은 석탄 가루가 가득해 오랜 기간 먼지를 마시며 일했습니다.
나중에 몸에 이상이 생겨 검사를 받았고 진폐증 진단이 나왔습니다. 재해자는 산재 보상을 신청했습니다.
과거의 근무 이력을 다시 찾아 정리해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진폐증은 먼지가 많은 곳에서 얼마나 오래 일했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판단의 중심입니다. 탄광 일은 오래전 일인 경우가 많아, 과거 근무 이력을 다시 모으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진행 과정
담당 노무사는 재해자의 채탄 경력과 작업 환경을 살펴 오랜 기간 분진에 노출된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또 과거 근무 이력과 진폐 검사 결과를 묶어 업무와 병의 관련성을 정리하고 진폐 장해 심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가 장해등급을 정하는 기초가 되므로, 진폐 관련 검사 자료를 빠짐없이 챙겼습니다.
- 채탄 경력과 작업 환경 검토로 분진 노출 입증
- 과거 근무 이력과 진폐 검사 결과로 업무관련성 정리
- 진폐 장해 심사 진행
결과
진폐증이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어 장해 13급 판정이 나왔습니다. 재해자는 진폐재해위로금으로 약 2,9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연세가 많은 재해자였지만, 탄광에서 일한 이력을 다시 모아 진폐증과 업무의 관련성을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오래전에 탄광에서 일했더라도 진폐증 진단을 받았다면 산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80대처럼 연세가 많으면 가족이 근무 이력과 서류 정리를 도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 진폐 검사 결과는 장해등급 판단의 기초가 되니 잘 보관해 두세요.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