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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 근골격계

배관공 무릎 관절증 인공관절 수술, 산재 휴업급여 지급 사례

쪼그려 앉는 작업이 많은 배관공으로 10년 이상 일한 60대 근로자의 좌측 무릎 관절증이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되어 약 2,100만 원의 휴업급여를 받은 사례입니다.

구분더보상 처리 사례
상병좌측 무릎 관절증(인공관절 전치환술)
직업배관공
나이대60대
결과업무상 질병 인정 · 휴업급여 약 2,100만 원

어떤 사건이었나

재해자는 배관공으로 10년 넘게 일했습니다. 배관 일은 쪼그려 앉는 자세가 많고,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하는 동작이 끝없이 반복됩니다. 무거운 자재를 드는 일도 잦습니다.

그러다 왼쪽 무릎에 관절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증상이 점점 나빠져 결국 왼쪽 무릎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받게 되었고, 이 시점에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무릎 관절증은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병으로 보기 쉽습니다. 그래서 배관 일이 무릎을 얼마나 상하게 했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수술이었습니다. 인공관절 수술이 꼭 필요했고 적절했다는 점까지 인정받아야 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담당 노무사는 오랜 기간의 작업 이력을 바탕으로 무릎에 부담이 가는 일을 정리했습니다. 쪼그려 앉아 배관을 연결하는 일, 무거운 자재를 옮기는 일처럼 무릎을 쓰는 장면을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전문조사에서도 이 부분이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결과

무릎 관절증은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재해자는 수술과 치료로 일을 쉬는 동안의 보상으로 약 2,100만 원의 휴업급여를 받았습니다.

오래 한 일의 동작을 구체적으로 풀어 설명한 것이 인정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1. 쪼그려 앉기, 무거운 짐 들기처럼 무릎을 쓰는 일을 오래 했다면 관절증도 산재로 따져 볼 수 있습니다.
  2. 수술을 받았다면 수술이 필요했던 이유가 담긴 의무기록을 챙겨 두세요.
  3. 어떤 동작을 얼마나 자주 했는지 직접 적어 두면 작업 이력 정리에 도움이 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착수금 없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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