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 더보상 로고 노무법인 더보상 경인지사 상담전화 010-9542-1568

성공사례 · 소음성 난청

60대 용접공 좌측 소음성 난청, 퇴직 후 장해 14급 인정

용접 작업 소음에 오래 노출된 60대 용접공이 퇴직 뒤 좌측 감각신경성 난청 진단을 받고 산재를 신청해 업무상 재해와 장해 14급을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구분더보상 처리 사례
상병좌측 감각신경성 난청(소음성)
직업용접공
나이대60대
결과업무상 재해 인정 · 장해 14급

어떤 사건이었나

이 재해자는 용접공으로 오랫동안 일했습니다. 용접 작업을 하는 동안 주변에서 나는 소음에 계속 노출되었습니다.

일을 그만둔 뒤에도 귀가 점점 안 들리는 증상이 이어졌고, 왼쪽 귀에 감각신경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산재를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퇴직한 뒤에 진단을 받은 경우라 일하던 때의 소음 노출을 다시 정리해야 했습니다. 또 한쪽 귀만 나빠진 경우여서, 청력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업무와의 관련성을 차분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보통 어느 사업장에서 어떤 작업을 얼마나 했는지, 그리고 청력검사가 믿을 만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노무법인 더보상은 재해자가 걸어온 직업 경력과 작업환경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그다음 의료 기록과 청력검사 결과를 맞춰 보며 소음 노출과 난청이 이어져 있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결과

왼쪽 감각신경성 난청은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어 장해 1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을 그만둔 지 시간이 지났더라도 소음 작업을 했던 이력이 있다면 난청을 산재로 검토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1. 퇴직한 뒤에 난청 진단을 받아도 소음성 난청 산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한쪽 귀만 나빠진 경우에도 청력검사 결과에 따라 장해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3. 용접처럼 소음이 나는 작업 경력은 사업장별로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착수금 없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같은 상병의 다른 사례

사례 전체 보기

전화 상담010-9542-1568 카카오톡1:1 상담 네이버폼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