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좌측 감각신경성 난청(소음성) |
| 직업 | 용접공 |
| 나이대 | 60대 |
| 결과 | 업무상 재해 인정 · 장해 14급 |
어떤 사건이었나
이 재해자는 용접공으로 오랫동안 일했습니다. 용접 작업을 하는 동안 주변에서 나는 소음에 계속 노출되었습니다.
일을 그만둔 뒤에도 귀가 점점 안 들리는 증상이 이어졌고, 왼쪽 귀에 감각신경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산재를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퇴직한 뒤에 진단을 받은 경우라 일하던 때의 소음 노출을 다시 정리해야 했습니다. 또 한쪽 귀만 나빠진 경우여서, 청력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업무와의 관련성을 차분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보통 어느 사업장에서 어떤 작업을 얼마나 했는지, 그리고 청력검사가 믿을 만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노무법인 더보상은 재해자가 걸어온 직업 경력과 작업환경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그다음 의료 기록과 청력검사 결과를 맞춰 보며 소음 노출과 난청이 이어져 있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 직업력과 작업환경을 바탕으로 소음 노출 사실 정리
- 청력검사 결과와 의료기록 검토
- 업무와 난청의 관련성 입증
결과
왼쪽 감각신경성 난청은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어 장해 1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을 그만둔 지 시간이 지났더라도 소음 작업을 했던 이력이 있다면 난청을 산재로 검토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퇴직한 뒤에 난청 진단을 받아도 소음성 난청 산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한쪽 귀만 나빠진 경우에도 청력검사 결과에 따라 장해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 용접처럼 소음이 나는 작업 경력은 사업장별로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