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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 소음성 난청

60대 석재 가공·시공 근로자 감각신경성 난청, 장해 11급 인정

석재를 자르고 다듬는 현장에서 오래 일한 60대 근로자가 감각신경성 난청을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받아 장해 11급, 장해일시금 약 5,180만 원을 받은 사례입니다.

구분더보상 처리 사례
상병감각신경성 난청(소음성)
직업석재업(가공·시공)
나이대60대
결과장해 11급 인정 · 장해일시금 약 5,180만 원(220일분)

사건 개요

재해자는 60대로, 석재를 가공하고 시공하는 일을 했습니다. 돌을 자르고 다듬는 장비는 소리가 매우 커서, 일하는 동안 귀가 쉬기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이런 곳에서 오랜 기간 일한 뒤 청력이 떨어졌고, 검사에서 감각신경성 난청이 확인되었습니다. 재해자는 산재 장해보상을 신청했습니다.

무엇을 살펴봐야 했나

석재 일은 가공 장비를 몸 가까이 두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작업 중 소음에 얼마나 노출되었는지, 그리고 이 일을 얼마나 해 왔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담당 노무사는 재해자의 석재 가공과 시공 경력을 바탕으로 소음이 나는 작업 환경을 정리했습니다. 이어 청력검사 결과와 진료자료를 근거로 장해등급을 정하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결과

근로복지공단은 재해자의 감각신경성 난청을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했습니다. 두 귀의 청력 상태를 함께 따져 본 결과 장해 11급이 결정되었고, 220일분에 해당하는 장해일시금 약 5,180만 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석재 작업의 소음과 청력 저하가 이어진다는 점을 인정받아 장해보상까지 마친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1. 절단기처럼 큰 소리가 나는 장비 옆에서 오래 일했다면 소음성 난청 산재를 알아볼 만합니다.
  2. 가공과 시공처럼 여러 일을 했다면 각각 언제, 얼마나 했는지 나눠서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3. 장해등급은 두 귀의 상태를 함께 보고 정해지니 검사를 성실히 받으세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착수금 없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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