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양측 감각신경성 청력소실(소음성 난청) |
| 직업 | 제조업 근로자 |
| 나이대 | 70대 |
| 결과 | 업무상 재해 인정 · 장해 11급 · 장해급여 약 5,700만 원 |
어떤 사건이었나
이 재해자는 제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일했습니다. 작업장에서는 여러 기계와 설비가 돌아가며 늘 소음이 났고, 재해자는 그 소리 속에서 매일 일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귀가 점점 안 들리게 되었고, 양쪽 감각신경성 청력소실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소음성 난청으로 산재 장해급여를 신청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난청은 나이가 들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업장 소음에 오랫동안 노출되었다는 사실, 그리고 그 소음이 청력을 떨어뜨렸다는 점을 연결해서 보여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노무법인 더보상은 근무 이력과 작업환경을 살펴 소음 노출 기간과 환경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제조업 현장에서 쉬지 않고 나는 기계 소음이 청력 손상에 영향을 줬다는 점을 중심에 두었습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보통 어느 사업장에서 어떤 공정을 맡았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 근무 이력과 작업환경 검토
- 오랜 기간 소음에 노출된 사실 입증
- 청력 저하와 업무의 관련성 정리
결과
양쪽 감각신경성 청력소실은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어 장해 1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재해자는 장해급여로 약 5,7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오래전부터 시끄러운 공장에서 일해 온 분들에게 소음성 난청도 산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나이가 많아도 소음 작업 이력이 있다면 소음성 난청을 산재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어느 사업장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근무 이력을 정리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 청력검사 결과에 따라 장해등급이 달라지니 정확한 검사가 중요합니다.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