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양측 감각신경성 청력소실(소음성) |
| 직업 | 형틀목공 |
| 나이대 | 70대 |
| 결과 | 장해 14급 인정 · 장해급여 약 930만 원 |
사건 개요
재해자는 70대 형틀목공으로, 건설현장에서 여러 장비와 공구가 내는 소음을 오랜 기간 들으며 일했습니다.
청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이어져 검사를 받았고, 두 귀 모두 감각신경성 청력소실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재해자는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핵심 쟁점
건설현장은 현장과 회사가 자주 바뀌기 때문에, 소음에 노출된 기간을 이어 붙여 보여 주는 일이 중요합니다.
70대인 만큼 나이에 따른 청력 저하와 일터 소음의 영향을 나누어 설명하는 것도 이런 사건에서 보통 함께 다루는 부분입니다.
진행 과정
담당 노무사는 근무 이력과 작업 환경을 살펴 오랜 기간 소음에 노출된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청력 손상과 업무의 관련성을 정리해 산재 절차를 밟았습니다.
현장이 바뀌어도 하는 일은 같았다는 점을 보여 주어, 소음 노출이 오래 이어졌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 근무 이력과 작업 환경 검토로 장기간 소음 노출 입증
- 청력 손상과 업무의 관련성 정리
- 소음성 난청 산재 절차 진행
결과
양측 감각신경성 청력소실이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었습니다. 재해자는 장해 14급 판정을 받고 장해급여 약 930만 원을 받았습니다.
나이가 많은 재해자였지만 형틀목공으로 일하며 들은 소음과 청력 저하의 관련성을 인정받아 장해보상을 받은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형틀목공처럼 건설 장비 가까이에서 오래 일했다면 소음성 난청 산재를 검토해 보세요.
- 현장이 자주 바뀌었다면 기억나는 현장과 시기를 하나씩 적어 두면 도움이 됩니다.
- 등급이 낮게 나오더라도 장해급여를 받을 수 있으니 청구를 미루지 마세요.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