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감각신경성 난청(소음성) |
| 직업 | 형틀목공 |
| 나이대 | 50대 |
| 결과 | 장해 10급 인정 · 장해급여 약 5,400만 원 |
어떤 사건이었나
재해자는 50대 형틀목공으로, 건설현장의 여러 장비와 공구에서 나는 소음을 오랫동안 들으며 일했습니다.
청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계속되자 검사를 받았고, 감각신경성 난청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재해자는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소음성 난청 사건에서는 지금의 청력 저하가 일터의 소음과 이어진다는 점, 그리고 실제로 소음이 큰 현장에서 오래 일했다는 근거를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보통 어떤 현장에서 어떤 공구를 썼는지를 중심으로 이력을 정리합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담당 노무사는 근무 이력과 작업 환경을 살펴 오랜 기간 소음에 노출된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소음과 청력 손상의 관련성을 정리해 산재 절차를 밟았습니다.
형틀목공은 현장이 자주 바뀌는 일이라, 일했던 현장들을 이어 붙여 소음 노출 기간을 보여 주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 근무 이력과 작업 환경 검토로 장기간 소음 노출 입증
- 지속적인 소음 노출과 청력 손상의 관련성 정리
- 소음성 난청 산재 절차 진행
결과
감각신경성 난청이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었습니다. 재해자는 장해 10급 판정을 받고 장해급여 약 5,400만 원을 받았습니다.
건설현장의 장비와 공구 소음에 오래 노출된 이력을 정리해 소음성 난청을 인정받고 장해보상까지 받은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아직 현장에서 일하고 있더라도 청력이 떨어졌다면 소음성 난청 산재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 건설현장은 회사가 자주 바뀌니 일했던 현장과 회사 이름을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 청력 저하가 느껴지면 일찍 검사를 받아 기록을 남겨 두세요.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