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감각신경성 난청(소음성) |
| 직업 | 형틀목공 |
| 결과 | 업무상 재해 인정 · 장해 14급 |
어떤 사건이었나
이 재해자는 형틀목공으로 오랫동안 건설현장에서 일했습니다. 현장에서는 각종 장비가 돌아가고, 자재를 자르고 두드리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감각신경성 난청 진단을 받았고, 소음성 난청으로 산재를 처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건설현장 일은 사업장이 자주 바뀌어 소음 노출 이력을 한데 모으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형틀목공으로 일한 경력과 현장 소음을 연결해 설명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평균임금 산정 내역은 아직 확인하는 중이었지만, 먼저 소음 노출 경력과 난청 사이의 관련성을 세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노무법인 더보상은 형틀목공으로 일한 이력과 건설현장에서 소음에 노출될 수 있었던 상황을 중심으로 업무와의 관련성을 정리했습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보통 여러 현장에서 일한 기록을 모아 전체 경력을 이어 붙입니다.
- 형틀목공 근무 이력 정리
- 건설현장 소음 노출 가능성 정리
- 소음 노출 경력과 난청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장해급여 절차 진행
결과
감각신경성 난청은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어 장해 1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건설현장에서 오래 일한 분들에게 난청도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는 질병이라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귀가 잘 안 들린다고 느낀다면 나이 탓으로만 넘기지 말고 청력검사부터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건설현장처럼 사업장이 자주 바뀌어도 경력을 모아 소음성 난청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장비 소리나 절단·타격 소음이 많은 공정에서 일했다면 청력검사를 받아 볼 만합니다.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