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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 근골격계

70대 건설 비계·신호수 근골격계 질환, 일부 상병 요양 승인 사례

건설현장에서 비계 설치와 자재 운반을 해 온 70대 근로자가 퇴직 후 여러 부위의 근골격계 질환으로 산재를 신청해 일부 상병을 승인받은 사례입니다.

구분더보상 처리 사례
상병여러 부위의 근골격계 질환
직업건설현장 비계·신호수·부재운반
나이대70대
결과일부 상병 요양 승인 · 요양급여·휴업급여 수급, 불승인 상병은 심사청구 예정

어떤 사건이었나

이 근로자는 건설현장에서 비계를 설치하고 자재를 나르는 등 몸을 많이 쓰는 일을 계속해 왔습니다.

퇴직한 뒤 여러 부위에 근골격계 질환 진단을 받아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쟁점은 무엇이었나

진단받은 병이 여러 개였고, 그중 일부는 일과 관련이 있는지가 다퉈졌습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보통 상병마다 따로 업무 관련성을 판단합니다.

사건은 질병판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론이 났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신청 뒤 치료 병원에서 소견서를 받고, 재해자가 해 온 일과 작업 강도를 정리한 자료를 함께 냈습니다.

결과

입증이 까다로운 상병이 섞여 있었지만, 업무 이력과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일부 상병이 승인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요양급여와 휴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승인되지 않은 상병은 심사청구로 다시 다툴 계획입니다.

여러 상병을 함께 신청하면 상병마다 업무 관련성을 따로 판단하기 때문에 결과가 나뉠 수 있습니다. 일부만 승인되었다고 해서 거기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불승인된 부분은 이유를 확인한 뒤 자료를 보완해 심사청구로 다시 판단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1. 여러 상병을 한꺼번에 신청하면 상병마다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2. 일부가 불승인되어도 심사청구 같은 불복 절차가 있습니다.
  3. 퇴직 후에 진단을 받아도 산재 신청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착수금 없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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