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흉막의 중피종(악성중피종) |
| 직업 | 배관공 |
| 나이대 | 60대 |
| 결과 | 직업성 암 인정 · 유족급여 및 장례비 지급 |
어떤 사건이었나
이 근로자는 배관공으로 오랫동안 일했습니다. 배관재, 보온재, 가스켓, 플랜지처럼 석면이 들어 있는 자재를 다루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이후 흉막에 생기는 중피종 진단을 받았고,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남은 가족이 직업성 암으로 산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중피종은 석면과 관련이 깊은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세상을 떠난 뒤라 가족이 일하던 모습을 하나하나 설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관 작업 중 어떤 자재를 만졌고 그 안에 석면이 있었는지, 노출이 얼마나 오래 이어졌는지를 자료로 정리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노무법인 더보상은 배관 작업 과정에서 석면에 노출된 이력과 작업환경을 꼼꼼히 정리했습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보통 함께 일한 동료의 이야기, 근무했던 사업장 기록 같은 자료를 모아 노출 이력을 확인합니다.
- 석면이 든 배관 자재를 다룬 작업 이력 정리
- 작업환경 확인
- 오랜 석면 노출과 중피종의 업무관련성 입증
결과
흉막의 중피종은 직업성 암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유족에게는 유족급여와 장례비가 지급되었습니다.
근로자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가족이 산재를 신청해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근로자가 사망한 뒤에도 유족이 직업성 암 산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석면이 들어 있는 자재를 다룬 경력이 있다면 그 이력을 자세히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착수금 없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