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우측 내측 반달연골 손상 |
| 직업 | 조적공 |
| 나이대 | 50대 |
| 결과 | 업무상 재해 인정 · 요양 연장 · 휴업급여 약 1,650만 원 |
어떤 사건이었나
이 재해자는 조적공으로 일하며 쪼그려 앉고, 무릎을 굽힌 채 작업하고, 무거운 벽돌과 자재를 옮기는 일을 계속해 왔습니다.
무릎 통증이 점점 심해졌고, 오른쪽 무릎 안쪽 반달연골이 손상되었다는 진단을 받아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연골 손상은 일상생활 중에도 생길 수 있어서, 조적 일이 무릎에 얼마나 부담을 줬는지 보여주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또 치료가 길어질 수 있어 치료 기간을 충분히 인정받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노무법인 더보상은 신청부터 치료 기간 관리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조적 일은 낮은 곳에 벽돌을 쌓을 때 쪼그린 자세가 길어지고, 벽돌과 시멘트를 나르는 일도 반복됩니다. 이런 작업 모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데 힘을 썼습니다.
- 업무 이력과 작업환경 검토
- 무릎에 부담이 큰 작업을 오래 해왔다는 점 입증
- 업무와 질병의 관련성을 정리해 산재 신청
- 첫 요양 승인 뒤에도 요양 연장 절차 진행
결과
오른쪽 무릎 반달연골 손상은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었습니다. 재해자는 휴업급여로 약 1,650만 원을 받았습니다.
요양이 연장되면서 치료를 중간에 끊지 않고 이어갈 수 있었던 점도 이 사건의 의미입니다. 산재가 승인된 뒤에도 치료가 더 필요하면 담당 의사의 소견을 받아 연장을 신청하는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이 부분을 놓치면 치료를 이어가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처음 승인된 치료 기간이 끝나도 필요하면 요양 연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쪼그려 앉는 작업이 많았다면 무릎 연골 손상도 산재로 검토해 볼 만합니다.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