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우측 검지 신전근건·수지혈관·수지신경 파열 및 열상 |
| 직업 | 제조업 근로자 |
| 나이대 | 60대 |
| 결과 | 업무상 사고 인정 · 요양 승인 · 휴업급여 약 800만 원 |
어떤 사건이었나
재해자는 제조업 현장에서 일하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오른쪽 검지 손가락을 펴는 힘줄(신전근건)과 손가락 혈관, 신경이 끊어지고 살이 찢어지는 큰 부상이었습니다.
치료가 꼭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사고 뒤 회사와 이야기가 잘 통하지 않았습니다. 재해자는 산재 절차를 혼자 감당하기 버거워 사건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어려웠나
사고 산재는 사고가 일하는 중에 일어났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회사와의 대화가 막히면 서류 하나 받는 일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다친 사람이 직접 회사를 상대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 주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담당 노무사는 사건을 맡자마자 산재 접수를 진행하고, 회사 담당자와의 연락을 한 곳으로 모았습니다. 재해자는 치료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산재 접수 진행
- 사업장 담당자와의 소통 창구 일원화
- 사고 경위와 업무 관련성을 정리해 요양 신청 서류 준비
결과
이 사고는 업무상 사고로 인정되어 요양 승인을 받았고, 재해자는 약 800만 원의 휴업급여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요양기간 연장 절차가 진행 중이며, 치료가 끝나는 시점에 맞춰 장해등급 평가도 받을 예정입니다. 회사와의 연락을 맡긴 덕분에 재해자는 손가락 치료에만 마음을 쓸 수 있었습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회사와 이야기가 잘 안 통하더라도 산재 신청은 근로자가 직접 할 수 있습니다.
- 사고 직후의 상황과 경위를 메모해 두면 서류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 치료가 길어지면 요양 연장과 장해 평가까지 미리 챙겨 두세요.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