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요추 제4-5번간 척추협착증 |
| 직업 | 조리보조·청소원(약 33년) |
| 나이대 | 70대 |
| 결과 | 최초요양 승인 · 휴업급여 약 1,200만 원(장해 절차 예정) |
어떤 사건이었나
이 근로자는 약 33년 동안 조리보조와 청소 일을 했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드는 일이 매일 반복되었습니다.
예전부터 허리 통증으로 보존적 치료를 받아 왔는데, 증상이 심해져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이 나왔습니다. 결국 요추 4-5번 사이 척추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았고, 근골격계 질병으로 최초요양을 신청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조리보조와 청소는 무거운 공사 일보다 가볍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 반복해서 하면 허리에 부담이 쌓입니다. 이 점을 실제 작업 모습으로 보여 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더보상은 말로만 설명하지 않고 실제 일하는 모습을 담은 자료를 함께 냈습니다.
- 오랜 기간 해 온 조리보조·청소 업무의 강도와 반복성 정리
- 실제 업무를 확인할 수 있는 작업 영상 자료 제출
- 허리에 쌓인 부담과 질환의 인과관계 집중 소명
결과
요추 4-5번 사이 척추협착증이 최초요양 승인되었습니다. 휴업급여는 약 1,200만 원을 받았고, 요양이 끝나면 장해 절차를 이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조리와 청소처럼 겉으로 가벼워 보이는 일도 오랫동안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쌓일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실제 작업 모습을 보여 주는 자료가 그 부담을 설명하는 데 쓰였습니다. 장해 절차가 남아 있어 앞으로의 결과도 이어서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조리나 청소 일도 오래 반복했다면 허리 질환 산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작업 영상처럼 실제 일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자료가 설득력을 높입니다.
- 예전에 허리 치료를 받은 적이 있어도 업무로 악화된 점이 확인되면 인정될 수 있습니다.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