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요추 2~3번, 3~4번 추간판 탈출증 |
| 직업 | 중량물 적재 및 운반 |
| 나이대 | 60대 |
| 결과 | 업무상 재해 인정 · 휴업급여 약 1,240만 원(실업급여 중복분 반환 예정) |
사건 개요
재해자는 60대로, 무거운 물건을 쌓고 나르는 일을 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무거운 짐을 들어 올리고 옮겨야 했습니다.
오랜 기간 허리에 부담이 쌓이면서 통증이 심해졌고, 검사 결과 요추 2~3번과 3~4번 추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재해자는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무엇이 중요했나
이 사건의 핵심은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서 다룬 일이 허리에 준 부담을 업무와 연결해 보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또 요양 기간 중 실업급여를 일부 받은 사실이 있어, 두 급여가 겹치는 부분을 어떻게 정리할지도 함께 챙겨야 했습니다.
진행 과정
담당 노무사는 작업 내용과 직무의 특징을 차례대로 정리해 업무관련성을 설명했고, 휴업급여 청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실업급여를 받은 기간은 따로 정산 절차를 밟았습니다.
- 작업 내용과 직무 특성 정리로 업무관련성 소명
- 휴업급여 지급 절차 진행
- 실업급여 수급 기간에 대한 정산 절차 진행
결과
근로복지공단은 추간판 탈출증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고 휴업급여 지급을 결정했습니다. 재해자는 산재 특례임금을 기준으로 휴업급여 약 1,240만 원을 받았고, 실업급여와 겹친 일부 금액은 절차에 따라 돌려줄 예정입니다. 앞으로 허리 치료를 먼저 마친 뒤 무릎 재요양과 추가상병 신청도 이어 갈 계획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실업급여를 받던 중이라도 산재 휴업급여를 청구할 수 있지만, 겹치는 기간은 정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을 오래 했다면 허리 질환도 산재 대상인지 확인해 보세요.
- 다른 부위에도 문제가 있다면 추가상병이나 재요양 신청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