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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 근골격계

형틀목공 요추 협착증 산재 승인, 70대 고령에도 휴업급여

허리를 굽히고 무거운 자재를 다뤄 온 70대 형틀목공이 퇴행성 변화라는 판단을 넘어 요추 협착 질환을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받고 약 1,360만 원을 받은 사례입니다.

구분더보상 처리 사례
상병요추 추간공 협착, 척추협착증
직업형틀목공(건설)
나이대70대
결과업무상 질병 인정 · 휴업급여 약 1,360만 원

어떤 사건이었나

재해자는 건설현장 형틀목공으로 오랫동안 일했습니다. 허리를 숙였다 펴는 동작이 많았고, 무거운 자재를 자주 다뤄 허리에 큰 부담이 갔습니다.

그러다 허리뼈 부위에 추간공 협착과 척추협착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재해자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가장 큰 걸림돌은 나이였습니다. 재해자가 고령이라 허리 질환을 나이 들어 생긴 퇴행성 변화로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건에서는 보통 나이에 따른 변화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일의 부담이 컸는지를 따집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담당 노무사는 형틀목공 일의 특성과 오랜 작업 이력을 중심으로 허리에 부담을 준 요인을 정리했습니다. 나이 탓으로만 보지 말고, 오랜 작업이 병에 상당한 영향을 줬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결과

허리 질환은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되어 휴업급여 지급이 결정되었습니다. 재해자는 약 1,360만 원의 휴업급여를 받았습니다.

고령 근로자의 척추 질환이라도 오래 해 온 일의 영향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준 사례입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미리 포기하지 않은 것이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1.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허리 질환 산재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2. 어떤 자세로 무엇을 들고 일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할수록 도움이 됩니다.
  3. 오래 일한 현장과 맡은 일을 정리해 두면 작업 이력 증명에 쓸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착수금 없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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