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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 소음성 난청

건설현장 소음성 난청 장해 9급 7호, 직권제외자 산재 승인 사례

형틀목공과 착암공, 콘크리트공으로 일한 60대 근로자가 직권제외자라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소음성 난청 장해 9급 7호를 받아 약 6,860만 원을 받은 사례입니다.

구분더보상 처리 사례
상병감각신경성 난청(소음성)
직업형틀목공·착암공·콘크리트공
나이대60대
결과장해 9급 7호 · 장해일시금 385일분 약 6,860만 원

어떤 사건이었나

재해자는 약 9년 동안 형틀목공으로 일했고, 그 뒤에는 착암공과 콘크리트공으로 일했습니다. 모두 소음이 심한 건설현장 일이었습니다.

큰 소음을 오래 들은 끝에 귀가 나빠졌고, 병원에서 감각신경성 난청 진단을 받았습니다. 퇴직 후 일과 난청의 관련성을 인정받으려고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이 사건은 재해자가 직권제외자에 해당했습니다. 공단이 알아서 인정해 주는 흐름이 아니어서, 일과 난청의 관련성을 더 꼼꼼히 보여 줘야 했습니다.

또 원평(평균임금) 산정과 관련해 따져 볼 점도 있었습니다. 근무 이력과 작업 환경 자료를 세밀하게 확인해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담당 노무사는 재해자의 직력을 정리하고, 어느 현장에서 어떤 소음에 노출되었는지를 차례대로 설명했습니다.

결과

근로복지공단은 난청을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하고 장해등급 9급 7호를 결정했습니다. 양쪽 귀 청력 저하에 대한 장해로, 장해일시금 385일분이 지급되었습니다.

실제 받던 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해 재해자는 약 6,860만 원을 받았습니다. 불리한 조건에서도 소음 노출 이력을 제대로 정리해 장해보상까지 이어진 사례입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1. 처음 판단이 불리해 보여도 소음 노출 이력을 꼼꼼히 정리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여러 직종을 거쳤다면 직종마다 일한 기간과 현장을 모두 적어 두세요.
  3. 장해급여 금액은 어떤 임금 기준을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니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먼저 물어보세요착수금 없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없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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