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더보상 처리 사례 |
|---|---|
| 상병 | 좌측 중족골 골절 |
| 직업 | 요양보호사 |
| 나이대 | 60대 |
| 결과 | 출퇴근 재해 인정 · 요양급여 및 휴업급여 지급 결정 |
어떤 사건이었나
이 근로자는 복지센터에서 일하는 요양보호사입니다. 일을 마치고 지하철로 퇴근하다가 계단에서 미끄러져 발목을 접질렸습니다.
통증이 심해 바로 응급실로 갔고, 왼쪽 중족골 골절 진단을 받아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뒤 요양급여를 신청하려고 더보상에 도움을 구했습니다.
무엇을 입증해야 했나
출퇴근 재해는 일터에서 집으로 가는 평소 길에서, 평소 방법으로 이동하다 다쳐야 인정됩니다. 중간에 다른 곳에 들르거나 길을 벗어났다면 인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더보상은 재해자가 평소 시간에 평소 경로로 퇴근하고 있었다는 점을 기록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 지난 한 달간 후불 교통카드 이용내역으로 평소 퇴근 시각과 경로 입증
- 일을 마친 뒤 집으로 가는 통상적인 퇴근 중 사고임을 주장
- 경로를 벗어나거나 중간에 멈춘 사정이 없었음을 소명
결과
근로복지공단은 더보상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지하철 환승 중 계단에서 다친 중족골 골절을 통상적인 출퇴근 중 사고로 인정하고, 요양급여와 휴업급여 지급을 결정했습니다.
출퇴근 재해는 일하는 장소가 아니라 이동하는 길에서 생긴 사고를 다룹니다. 그래서 그날 평소와 같은 시간에, 평소와 같은 길로 움직였는지를 보여 주는 기록이 중요합니다. 이 사건은 교통카드 이용내역이 그 역할을 했습니다.
이 사례에서 볼 점
- 대중교통으로 퇴근하다 역 계단에서 다쳐도 출퇴근 재해가 될 수 있습니다.
- 교통카드 이용내역은 평소 출퇴근 시각과 경로를 보여 주는 좋은 자료입니다.
- 퇴근길에 다른 곳에 들렀는지 여부가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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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를 요약했습니다.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았고, 같은 질환이라도 근무 이력과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출처: 노무법인 더보상 공개 사례
게시일 2026.10.12
노무법인 더보상